이렇게나 많은 양주러 분들이 계실줄이야
일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5년 6월 6일 AM 03:26 · 수정됨(06:34)
조회 679 공감 0
사실 종류는 잘 모르지만...
몇병 정도는 가~~~~~~끔 홀짝 마실만한걸로 생각해 본적은 있습니다.
두꺼운 오겹살, 맛난 목살, 돼지갈비, 소갈비살에 소주가 많나긴하지만요.
하지만 양주는 맛을 미리 볼 수도 없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라 엄두가 안납니다.
몇만원~몇십만원짜리를 덥석 얘기만 듣고 샀다가 입에 안맞으면 처리 곤란인지라...ㅠ
그래도 몇만원 이하로 적당한 양주 뭐가 있을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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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네트
25.06.06 · 118.♡.22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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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25.06.06 · 116.♡.148.34
4~5만원 흔히 듣던 이름으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위에 루네트님 말씀주신것처람
비싼게 꼭 비싼값 하지 않습니다.
즐기시면 취향따라 가게 되시는데
잭다니엘부터 조금씩 홀짝이시면
증류주 맛을 찾아가시게 될꺼 같습니다. -
MMDBK
25.06.06 · 104.♡.44.89
전 그냥 냅다 니트로 마시기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잭다니엘을 스트레이트로 마시지말고 콜라랑해서 잭콕으로 즐기시며 향에 좀 익숙해 지시고
조니 블랙도 비슷하게 시작하셔도 되는데 이건 토닉같이 향 들어간거 보다 탄산수랑 레몬즙 살짝해서 하이볼로 향에 적응하시며 마시는걸 추천해요.
아니면 니트 (스트레이트)로 시작하실꺼면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비싼거 조니워커 블루 / 맥켈란 15이상 / 글랜피딕 18 / 오반 14 / 발렌타인 17이상 /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5이상 이런 좀 무난하고 복잡하지만 부드러운 위스키로 시작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해요 -
RRanomA
25.06.06 · 125.♡.92.52
아재들은 패스포트랑 섬씽스페셜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저야 J&B Jet이랑 호세 쿠에르보만 주구장창 마시던 게 30년 전이네요. -
삼삼매경
25.06.06 · 121.♡.37.237
대학원 때 연구실 캐비넷에 캪틴큐 한병 넣어두고 밤에 몰래 홀짝이던게 생각 나네요 후훗..
저는 버번을 좋아해서 가볍게 짐빔으로 시작해보시길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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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맛볼만한게 듀어스 화이트 정도요?
일반 판매가로 구매하기엔 아깝고 할인을 가끔 하는데, 컴퓨터 부품 싯가 알아보는마냥 봐둬야해서 좀 어렵습니다.
명절엔 확실히 최대로 할인하니 그때 구매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