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희대의 빌런은 이낙지였네요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10.♡.255.5)
2025년 6월 6일 AM 08:31 · 수정됨(18:38)
조회 7,281 공감 0
엄중
엄중
그놈의 엄중...
대장동도 이낙지발
조국대표건도 이낙지발
보니까
검찰개혁도 이낙지발
언론개혁도 이낙지발
아주......
이 나라가 낙지때문에
엉망이 되었었네요.......
댓글 (36)
-
CCastle
25.06.06 · 116.♡.141.94
동감합니다 -
시시커먼사각
25.06.06 · 121.♡.128.121
국회의장이라는 작자들도 만만찮았죠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6.06 · 210.♡.255.5
그것들도 다 이낙지가 시켜서 했을 거 같습니다 -
TTruman73
25.06.06 · 121.♡.121.68
절대 동감합니다. 3년간 나라 망친 최악의 빌런이었네요 -
열열린눈
25.06.06 · 223.♡.95.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743833860_ZlUc89HK_7cac409715d68ae31da3a27b2e1b414b628d46e5.jpg]
저 의석으로 아무것도 안했죠 - 와
와사비
→ 열린눈
25.06.06 · 106.♡.192.110
속터져죽는줄 -
포포르투나
→ 열린눈
25.06.06 · 49.♡.235.32
진짜 희대의 개x끼입니다. 이가부들부들 갈리네요 -
UUrsaMinor
25.06.06 · 59.♡.160.71
처음엔 다 생각이 있어서 저러는거겠지.. 하다 뭔가 싸.. 해서 이상하다라고 썼을 때 받은 공격이 생각나네요. 그후 며칠 안지나 바그네 사면 얘기가 나오면서 다 이나견을 욕하게 되더라구요. 그때만해도 삼부니 뭐니.. 는 잘 몰랐는데, 지금 보면 참 유서깊은 놈이구나 싶기도 합니다. -
아아라
25.06.06 · 49.♡.11.6
그래도 뭔 뜻이 있겠지 하던 것도 사면발언 덕분에 다 까발려져서 어대낙이 싹 사라진게 마치 계엄으로 셀프탄핵한 윤 같네요..ㅋㅋ 그 쪽은 왜 다 한결 같은지... -
BBadger
25.06.06 · 1.♡.31.115
그저 꿈꾸던 건 국힘이랑 짜고 의원내각제 해서 수상 해먹을 것 뿐. 지도 지가 대통령 그릇 아닌 거 알죠. 더러운 협잡과 야합 조작질 정치술수에나 능한 그릇으로 어찌 감히 대통령을 꿈꾸겠어요.
국힘을 잡고 움직이는 실이 있다면 거기 함께 묶여 있는 인물이겠죠.
제7 공화국을 논할 때 민주당 빌런 1호로 다뤄져야 할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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