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냥
風
風雲 (211.♡.96.202)
2025년 6월 6일 AM 09:11 · 수정됨(09:55)
조회 594 공감 0

태극기 게양할때마다 하루종일 보더라고요.
펄럭이는게 신기한 모양 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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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6.06 · 119.♡.237.81
애국묘들이네요. -
통통통한새우
25.06.06 · 211.♡.35.102
오늘은 조기를 다는 날이라 태극기를 반쯤 낮추어 달아야 되는데...일반 국기봉이 그게 안되죠.
국기봉 제일 윗 칸에서 국기 높이의 반쯤 되는 부분을 빙 돌아가면서 살짝 파냈습니다.
그러면 끈이 걸려서 밀려내려가지 않더라구요.
아래도 국기 높이에 맞게 파내면 되구요.
그렇게 사용한 지 십수년 됐는데 국기봉이 부러지지도 않고 잘 쓰고 있습니다.
근데 사진을 자세히 보니 찍찍이인가요?
끈 묶을 때마다 귀찮은데 편하겠네요. -
風風雲
→ 통통한새우 작성자
25.06.06 · 211.♡.96.202
예전에 우체국몰인가? 거기서 구매했던거 같은데 후크 형식이라 조절이 편리합니다! 배송비가 있었지만 잘 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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