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산 태극기가 정식 조기는 불가능하네요.
D
DINKIssTyle (14.♡.7.140)
2025년 6월 6일 AM 09:20 · 수정됨(14:10)
조회 1,628 공감 0
끈 없이 3단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깃대에 링으로 되서 조절이 가능한 태극기를 구매했는데
깃면 만큼 아래로 게양하는 건 안되는군요.
그래도 최대한 조기 스럽게 게양했습니다.
계엄 사태를 겪고나니 태극기가 너무 자랑스럽고 소중합니다.
비 대한민국 세력들로 부터 대한민국을 지켜낸 모든 대한인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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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25.06.06 · 222.♡.13.28
그래서 저도 해마다 조금만 내려서 달고 있습니다. -
JJava
25.06.06 · 116.♡.70.94
저는 태극기는 큰게 있는데 그걸 달 깃대가 없습니다.
광장에서 흔드는 용도의 깃대는 있는데 그걸 거치할 방법이 없군요. -
ㅡㅡIUㅡ
→ Java
25.06.06 · 223.♡.207.152
깃대를 수평으로해서 밖으로 내어놓고 고정은 어떨까요. ㅋ -
ㅡㅡIUㅡ
25.06.06 · 223.♡.207.152
봉을 위로 연장하시면 됩니다? -
DDINKIssTyle
→ ㅡIUㅡ 작성자
25.06.06 · 118.♡.10.210
오옷!! 그러네요 아래로 추가로 붙여 늘리면 되는군요 ㅎㅎ
아.. 다시 생각해보니.. 태극기가 3단 봉 아래로 아래로 안내려갑니다 - 으
으랒찾찻
25.06.06 · 125.♡.60.142
제가 태극기 산 곳에서 보니까 가정용은 떨어지거나 날아갈 수 있어서 짧게 제조되고 그래서 행안부 권고사항으로 최대한 내려서 게양하라고 되어 있네요. 그래서 저도 최대한 낮춰서 게양했습니다. -
통통통한새우
25.06.06 · 211.♡.35.102
3단 깃대의 윗단 중간쯤을 뺑 돌아가며 칼로 살짝 긁어내면 끈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아래쪽도 그렇게 하구요.
십수년째 조기도 잘 달고 있습니다.
근데 다른 글을 보니 요즘은 태극기도 찍찍이인가봐요. -
Nnightout
25.06.06 · 210.♡.54.33
아이들이 조기 게양 해야 한다고 해서 아침부터 태극기 꺼내 게양했어요. 아파트 베란다 쪽에 태극기 게양하라고 폴(?)같은게 있어서요. 같이 묵념도 했습니다. -
Nneomaya
25.06.06 · 223.♡.80.43
아하 저도 올만에 걸었는데 완전한 조기가 안되더라구요. 최대한 내려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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