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에 대한 경례할 때에 맹세문이 바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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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H.S사랑 (122.♡.180.28)

2025년 6월 6일 AM 10:08 · 수정됨(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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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문이 바뀌어서 좀 놀란 적이 있었네요..

국민학교때 배웠던 문구랑 달라져서~~ 헤헤헤

나이는 50 초반입니다

댓글 (3)

  • 로얄밀꾸

    로얄밀꾸 Lv.1

    25.06.06 · 49.♡.46.121

    그걸 지금처럼 바꾼 것도 노무현 대통령이죠
  • 흔적의의미

    흔적의의미 Lv.1

    25.06.06 · 58.♡.151.58

    바뀐지 20년정도 지났...
  • 핵발전PDA

    핵발전PDA Lv.1

    25.06.06 · 121.♡.94.53

    행사 진행을 할 때, 애국가는 준비되어 있는데 국기에 대한 맹세는 준비가 안되어 있어서 직접 국기에 대한 맹세를 읽어야 할 때가 가끔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이라는 부분은 정말 마음에 안들었거든요. "무슨 군국주의나 절대왕정 국가도 아니고 몸과 마음을 바쳐서 충성인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바뀐 맹세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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