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님, 애국가 제창때 우신 듯
느
느긋하게버텨 (223.♡.194.242)
2025년 6월 6일 AM 10:14 · 수정됨(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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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울컥하던데… 감개가 무량해서.
여사님은 눈물 훔치시는거 같았음.
이제 다시 문프때처럼
현충일 추념식도 챙겨보게 되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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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25.06.06 · 222.♡.191.239
입장하시면서 유가족들 위로하면서 우셨습니다. -
귀귀신고칼로리
25.06.06 · 14.♡.29.211
p3 초계기 추락 사고 유족들 보신 후 계속 우시네요. 아이가 어떤 날인지도 모르고 장난감 갖고 노는 모습이 너무 마음 아픕니다. -
눈눈가리고아앙
→ 귀신고칼로리
25.06.06 · 61.♡.210.14
그거 보면서 '너는 여기 있으면 안되는데 왜 여기 있니'생각으로 너무 슬퍼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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