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유난히 주책없네요
폴
폴리제나 (58.♡.255.68)
2025년 6월 6일 AM 10:35 · 수정됨(11:28)
조회 764 공감 0
다들 그러하시겠지만, 정말 오랜만에 추념식 보는데 주책없이 자꾸 눈물이 나네요
5시 좀 넘어 일어나서 조기 게양하고 아침운동도 하고 10시 되어서 엠비씨로 보고 있는데
유족분들 눈물 흘릴 때 저도 울고...
아무튼 감사하네요
어떻게 이렇게 갑자기 아름다운 나라로 보이는지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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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25.06.06 · 220.♡.190.143
저두요 ㅠㅠ -
미미니언
25.06.06 · 110.♡.135.86
다들 눈물난다고 하네요..ㅠㅠ -
쭌쭌찬이네
25.06.06 · 112.♡.49.246
저두요 -
범범픽
25.06.06 · 58.♡.179.54
저두요 ㅜㅜ -
Pperess
25.06.06 · 218.♡.70.143
저도였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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