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페북...그에게 그때 했던 경고를 다시 전합니다. 삭튀해도 기록은 남으니 자중하십시오!
피톤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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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5일 P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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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허위사실로

조국 당대표를 윤석열과 비교하며

악의적으로 음해했던 짓은 잊었는지

단순 ‘우려하는 글’ 들 이었는데 페절 당했다고

조국 당대표를 또다시 음해하고 있다.


이에 도를 넘는 그의 행위에

그의 이기적인 쪼잔함을 알리려 한다.


총선 전 자신이 쓴 글이

가짜뉴스 임을 알리는 글이 SNS에 퍼지자

평소 조국 당대표를 존경했고

자신이 썼다 삭제한 가짜뉴스는

재미로 썼던 글이라며

페이스북 메신져로 전화를 걸어와

삭제를 해달라 요청했다.


총선 비례대표 탈락 등이 두려워

잔뜩 쫄아서 변명하는 것 같았다.

페친이고 민주 진영의 단합을 위해

서로를 응원하기로 미담을 건내며

요청한 대로 삭제를 해주었다.

허나 페이스북과 인스타 글은 삭제했지만

트위터 글은 깜박하고 삭제를 못했더라~


👉 https://x.com/sharpark30/status/1770965864495591611?s=46&t=QG-k6lDSgMnpaeXLRDA8HQ


그에게 그때 했던 경고를 다시 전한다.

삭튀해도 기록은 남으니 자중하시라!


자신의 언행과 선동적인 글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이재명 당대표와 민주당에

과연 어떤 도움이 되는지

너무나 근소한 차이로 패배해 더 분통했던

지난 대선에서 얻어야할 교훈은 무엇인지

자중하며 살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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