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두기 자르던 잼통님의 웃픈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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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404page (211.♡.225.193)

2025년 6월 6일 PM 12:11 · 수정됨(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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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JohnPark1

    JohnPark1 Lv.1

    25.06.06 · 121.♡.177.36

    그런 소리들을 까봐 손수하시는게 너무 짠합니다. 얼마나 당해오셨는지 손이 저절로 나가는거죠
  • 또좋은날 Lv.1

    25.06.06 · 211.♡.250.4

    그동안 쭉 봐왔고 얼마나 당하며 피곤한 삶을 살아왔는지 생각하면
    멘트가 십분 이해되죠...
  • 별의숫자만큼

    별의숫자만큼 Lv.1

    25.06.06 · 211.♡.100.137

    유머가 죄다 방어적, 자학개그 투성이에요.
    정말 짠하네요...
    빌어먹을 기레기들 같으니....
  • dalpy

    dalpy Lv.1

    25.06.06 · 211.♡.40.10

    박근혜 식판 자기가 날랐다고 용비어천가하던 언론 생각 나네요.
  • 404page

    404page Lv.1 → dalpy 작성자

    25.06.06 · 42.♡.18.80

    근데 언론은 잼통의 이야기를 안적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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