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두기 자르던 잼통님의 웃픈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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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6일 PM 12:11 · 수정됨(22:52)
조회 1,569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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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hnPark1
25.06.06 · 121.♡.177.36
그런 소리들을 까봐 손수하시는게 너무 짠합니다. 얼마나 당해오셨는지 손이 저절로 나가는거죠 - 또
또좋은날
25.06.06 · 211.♡.250.4
그동안 쭉 봐왔고 얼마나 당하며 피곤한 삶을 살아왔는지 생각하면
멘트가 십분 이해되죠... -
별별의숫자만큼
25.06.06 · 211.♡.100.137
유머가 죄다 방어적, 자학개그 투성이에요.
정말 짠하네요...
빌어먹을 기레기들 같으니.... -
Ddalpy
25.06.06 · 211.♡.40.10
박근혜 식판 자기가 날랐다고 용비어천가하던 언론 생각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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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lpy 작성자
25.06.06 · 42.♡.18.80
근데 언론은 잼통의 이야기를 안적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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