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놈의 나라 망했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는 듯?
산
산다는건 (14.♡.66.42)
2025년 6월 6일 PM 03:34 · 수정됨(15:40)
조회 1,047 공감 0
진짜 너무 뻔한 레파토리라서 이제는 좀 다른 것 좀 찾아 봤으면 좋겠는데
대선 이후 주변의 그 짝 지지자가 하는 얘기는 그냥 나라 망했다 밖에 없네요.
거기다가 또 어디 유튭에서 본 듯한 괴랄한 소리까지.
대선 전이었으면 팩트체크나 해라고 말하면서 반박도 했을 텐데
이제는 그냥 피식 웃어 주고 말게 되더군요.
레파토리라도 좀 바껴야 대응하는 맛도 있을 텐데 어째 매번 이렇게도 똑같은지
댓글 (8)
-
EEclipse7
25.06.06 · 175.♡.109.67
용산 돼지가 이미 끝장내놨죠.. 머리가 나쁘면 설득해봐도 의미가 없더라구요. -
산산다는건
→ Eclipse7 작성자
25.06.06 · 14.♡.66.42
뭔가 자기네들이 여전히 대세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하더군요. 뭐 이전부터 '네네 그냥 그렇게 믿고 싶은대로 믿으세요'라고 말하고 말았는데 이제는 그런 얘기조차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
SStarLeo
25.06.06 · 211.♡.196.230
문통때 말만하면 베네수엘라 찾더니
윤건희때, 비상계엄 맞을땐 베네수엘라 얘기도 쏙 들어갔죠.
지금은 걍 무시해야 합니다 -
산산다는건
→ StarLeo 작성자
25.06.06 · 14.♡.66.42
혼자서 막 뭐라뭐라 열심히 말하지만 듣는 사람이 피식하고 마니까 더 할 말도 없는지 딴 얘기로 넘어가더군요 -
유유니버디
25.06.06 · 121.♡.112.206
지금은 ㅋㅋㅋㅋ '현실 부정기' 단계라서 그런겁니다. 그런데 방법이 없죠????? ㅋㅋㅋㅋㅋ -
산산다는건
→ 유니버디 작성자
25.06.06 · 14.♡.66.42
그래서 뭘 할 수 있는데? 딱 이 생각을 하면서 웃어 줬습니다 ㅋㅋㅋ -
Mmlcc0422
25.06.06 · 119.♡.199.171
’나라 망하기 전에 몽둥이라도 들고 독립군처럼 싸우러 나가세요~‘ 라고 해주면 조용해 질것 같군요. -
산산다는건
→ mlcc0422 작성자
25.06.06 · 14.♡.66.42
또 그런 용기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