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얘기 들으니 영남은 아직도 봉건사회로군요
루
루크K (14.♡.14.219)
2025년 6월 6일 PM 03:47 · 수정됨(16:09)
조회 1,765 공감 0
마치 나말여초 호족 시대 보는거 같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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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25.06.06 · 111.♡.103.64
그냥 국짐 전체가 그렇다고 보면 됩니다. 언주언니가 말했잖아요. "국짐은 부모가 누구냐, 뉘집 자식이냐, 어디 출신이냐가 중요하다. 그것만 물어본다." -
00sRacco
25.06.06 · 118.♡.14.173
개인적으로 보면 봉건적 성향은 빨강 파랑 가리지 않습니다. 지연, 학연으로 맺어진 인맥이 두터운 카르텔을 만듭니다. 몇몇 엘리트로 이끌어 가던 시기의 잔재죠. -
Ttb99
25.06.06 · 61.♡.14.191
국짐은 다이묘 정치입니다. 권성동 = 강릉 다이묘 - 눈
눈팅이취미
25.06.06 · 182.♡.218.38
잘난 사람을 싫어한다는 이야길 듣고 빵 터졌네요.. 으아... -
Bblowtorch
25.06.06 · 61.♡.125.33
'거대한 집성촌(?)'이죠.
실제로 본관이 같은 먼 친척형님이 검사로 부임했다가, 옷을 벗은 후에는 고향에서 출마했어요.
금뱃지-시장-금뱃지 이렇게 돌고 돌며 "지역토호"로 거듭 납니다.
여기서 민주당은 "외적" 같은 존재죠.
내란 같은 엄청난 이슈도 안 통할 수 밖에요. - 드
드립학개론
25.06.06 · 218.♡.183.13
투표수로보면언젠가는 바뀔지역입니다. 토호들도 조만간(20년 정도)입니다. -
아아진코트
25.06.06 · 211.♡.24.105
해동갑족이 아직도 살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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