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오늘.. 현충일 추념식 분향 다른그림
블
블루지 (219.♡.36.36)
2025년 6월 6일 PM 04:42 · 수정됨(17:52)
조회 1,467 공감 0


댓글에 있는것처럼 누구는 담뱃재 터는느낌이 들면서 한손으로 저러는데
영상으로보면 진짜 너무귀찮아하는게 보이네요.
보시면 무슨느낌인지 아실꺼에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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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5.06.06 · 118.♡.13.82
기본도 예의도 없는 것들 3년동안 더럽게 꼴도 보기 싫었습니다. -
몽몽키참취
25.06.06 · 114.♡.10.80
뭘해도 천박해보여요 -
BBLUEnLIVE
25.06.06 · 124.♡.137.94
이 부분 영상 찬찬히 보면서 전통에 대한 의식이 있는 분들과 없는 것들의 차이를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클클로렐라버거
25.06.06 · 1.♡.72.81
보자마자 ptsd 왔는데 바로 치유되네요 ㅠ -
Mmasquerade
25.06.06 · 221.♡.172.85
전부터 궁금했던건데요.
보통은 향을 피우는데, 그래서 분향소 라고 하나요?
현충원 충혼탑에서는 무슨 가루를 넣네요? 이건 뭐에요?
그리고 이건 분양 이라고 하는거에요? -
→ masquerade
25.06.06
삭제된 댓글입니다. -
Mmasquerade
25.06.06 · 221.♡.172.85
오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전부터 궁금했었고 오늘도 궁금해서 잠시 찾아도 안나와서 더 궁금해했습니다. -
공공돌스
→ masquerade
25.06.06 · 49.♡.67.3
제사때 향 피우는거랑 같은거죠.
일반 가정에서도 제사 예절에 향 피울때 불이 붙어도 입으로 불어끄지 않고 살짝 저어서 끄도록 하고 있는데,
이건 향 올릴 때에도 예절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로 봐야죠.
마찬가지로 향로가 있는 경우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예절이 있겠죠.
저희 집 같은 경우, 아주 예전에는 향나무를 켜서 저런 식으로 숯이 든 향로에 넣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초록색 파스타면 처럼 생긴걸로 향을 피웁니다.)
"향나무"라는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의 심을 잘게 켜서 사용하는게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
꿀꿀비
25.06.06 · 58.♡.93.39
헌화도 한손/두손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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