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웃음
S
someshine (61.♡.87.225)
2025년 6월 6일 PM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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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라 둘째 딸래미 친구 약속 심부름을 하루 종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운전과 돈내기죠 ㅎ
그러느라 늦게 겸공을 보고 있는데
전우용 교수님이 더 살롱에서 노년 여성들이 남편을 싫어해서 이재명을 많이 찍었을 수도 있다는
김태형님 해석에 " 80대 여성들은 이미 남편들이 사망한 상태죠"라고 농담처럼 말씀 하시는데
전에는 겸공 보며 웃으면서도 혹시나 하는 저어감에 입을 가리기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윤정권에서요.. 그 심리가 뭐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크고 너무 밝게 거리낌 없이
웃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임현정 피아니스트 나오는데 겸공 진짜 놀라운 수준의 출연자들이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엄마된 임현정님 진심으로 축하하며 웃으며 듣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무 거리낌 없는 웃음 사실 오랜만이거든요.. 주가도 오르고 ㅋㅋㅋ 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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