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태극기 게양하다 이웃집이 극우인 걸 알았네요
K
korea74434 (121.♡.170.97)
2025년 6월 6일 PM 10:53 · 수정됨(06. 0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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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충일이라서 조기 게양을 하려고 하는데
위에 이웃이 태극기+성조기가 같이 있네요
부산이 국짐 지지율이 상당하긴 한데...
극우가 이렇게 가까이 있을 줄 생각도 못했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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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25.06.06 · 61.♡.133.154
살다살다 현충일에 미국 깃발 다는 집은 처음 보네요. -
꿀꿀복숭아
25.06.06 · 123.♡.112.69
눈치 보여서 일장기랑 이스라엘기는 안 달았나 보네요. -
SSaracen
25.06.06 · 104.♡.48.147
왠 남의 나라 국기를 거기 건답니까? 국제 연대를 중시하는 건 공산주의에요. 극우는 국제 연대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말 해 주면 신나하겠죠? -
다다마스커
25.06.06 · 220.♡.246.38
쟤들은 성조기 부대라고 바꿔 불러야해요 - 러
러끼
25.06.06 · 211.♡.80.155
그나마도 조기 계양이 아니라 그냥 계양했네요 하… - K
korea74434
→ 러끼 작성자
25.06.07 · 121.♡.170.97
365일 걸어만 놓고 방치하는 집도 좀 보였습니다. -
SStarMix
25.06.06 · 116.♡.151.21
미국 국기는 어떻게 구했나 모르겠네요. 참 지극 정성이군요 - K
korea74434
→ StarMix 작성자
25.06.07 · 121.♡.170.97
저도 확실치 않지만 예전 다모앙 글에서 본거 같은데요, 관련 극우단체에서 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K
kes5713
25.06.06 · 39.♡.227.111
우리 옆집에는 대구 극우 신문인 매일신문 편집국장 출신 할배가 살아요. 할매는 태극기 집회 나감 ㅠㅠㅠㅠ - K
korea74434
→ kes5713 작성자
25.06.07 · 121.♡.170.97
아이고, 만만치 않으신 분을 이웃으로 만났네요. 대구시면 상당히 험지인데, 험지에서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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