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시대 속 한줄기 빛 같았던 다모앙
YBman

Lv.1 YBman (59.♡.6.147)

2025년 6월 6일 PM 10:56 · 수정됨(06. 07. 05:36)

조회 2,237 공감 0

이제 광명을 찾을 때가 온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 없어지면 전 갈데 없습니다. 

꼭 지속가능한 이 놀이터를 유지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제 아들이... 나아가 손자가 와서 놀고 갈 수 있는 그런 곳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Take my money!!

댓글 (7)

  • 아싸라비아

    아싸라비아 Lv.1

    25.06.06 · 118.♡.5.20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1995113931_2VZuQNos_2a5b3dabde7f95499f5c249d2c63e036a4ab8a76.gif]
  • 시카고버디

    시카고버디 Lv.1

    25.06.06 · 116.♡.238.151

    클리앙에서 뵙던분들 여기서도 보니 좋네요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06.06 · 58.♡.94.201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5.06.06 · 220.♡.177.169

    돈쭐내고 싶습니다!
  • LOWES

    LOWES Lv.1

    25.06.06 · 58.♡.105.235

    저도 총알 준비되어있습니다
  • 감각제로

    감각제로 Lv.1

    25.06.07 · 121.♡.110.110

    지속 가능한 Take my money~
  • AlexYoda

    AlexYoda Lv.1

    25.06.07 · 125.♡.79.65

    죽기전 유언장에 제 아이디를 적어주면 아들이 사십년전, 오십년전 제 아들 사진 올리고 자랑하는 글 보면서 눈물흘리는 모습... 영화의 한장면 이겠죠? 그런 커뮤니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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