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계약만료로 퇴사하고 채용공고를 보고있자니 한숨이...
P
pikeno (218.♡.17.70)
2025년 6월 7일 AM 06:05 · 수정됨(08:56)
조회 2,943 공감 0
왜 중소는 x소인지 알거 같아요...
1. 공고에 우리는 어떤 회사인지 알수가 없음...
> 지원자가 찾아야함.. 이놈의 회사는 무슨 회사인지
2. 공고에 1번은 있으나 우리가 왜 사원을 뽑고 어떠한 업무를 할지 대한 내용이 없음.
> 연락처 있어서 물어보면 거기 내용에 있잖아요?
그대 눈에는 보이는가 보내요...
주요업무 /근무형태/ 근무시간/ 지원자격 / 우대사항
전부 공란입니다 ㅡ.ㅡ....
3. 시급이 얼만대......월 210? 단순 계산해도 최저도 안나올거 같은....
4. 일하는 장소는.........?
> 주소지가 아파트..혹은 가정집..뭐야..증말..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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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nkins
25.06.07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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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에 매일 공고 모니터하며 이직했었는데
보다보면 저랑 맞는 곳 하나쯤은 있더라구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