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사 태극기 가지고 찢어진 어쩌고 떠드는 언론을 보면
blast

Lv.1 blast (112.♡.34.62)

2025년 6월 7일 AM 09:59 · 수정됨(11:26)

조회 1,718 공감 0

의도가 있는 겁니다.

이거 시작은 호*건설 소유의 서*신문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현재의 제목이 바뀐 상태)

- 이전에 캡처한 거 있으니 그 기자가 작성하는 꾸준히 기사 제목 체크할 겁니다. (바꾸면 없어질 거 같죠?)


그리고 찢어졌다고 떠드는 기레기님들은 불에 타서 손상된 거하고 찢어진 것도 구분 못하는 장님입니까?


댓글 (7)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6.07 · 89.♡.101.84

    저건 기사가 아니라 일베나 펨코 게시물 수준이죠. 펨코게시물이 지들딴에는 유머라고 저런식으로 음침한 낚시성 제목달아 클릭 유도하고 열어보면 조롱하는 글이 태반입니다.
  • blast

    blast Lv.1 → 우주난민 작성자

    25.06.07 · 112.♡.34.62

    재밌는 건 이번 저 개떡 같은 프레임을 시작한 곳이 조중동이 아니라 호*건설 소유의 서*신문이라는 부분입니다.
    제가 관련해서 박제 글 남기기도 했는데, 저 제목만 읽고 조롱하는 댓글 있었습니다.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6.07 · 220.♡.246.38

    저쪽 애들만 쓰는군요
  • Java

    Java Lv.1

    25.06.07 · 116.♡.70.94

    *wol 신문이겠군요.
  • 츄바츄이

    츄바츄이 Lv.1

    25.06.07 · 27.♡.31.204

    기업의 언론사, 금융사 소유를 법으로 금지하면 안될까요
  • 카야s Lv.1

    25.06.07 · 183.♡.66.186

    무식한 기레기 놈들이 똥을 싸고 있네요. 소손과 절손을 구분 못 하다니요.
  • sierre

    sierre Lv.1

    25.06.07 · 119.♡.94.14

    건설자본의 언론소유를 법으로 막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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