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칭찬 받았습니다.
낑
낑이깜이 (218.♡.7.103)
2025년 6월 7일 AM 10:21 · 수정됨(10:43)
조회 464 공감 0
남자도 개딸로 인정해주시는 겁니까?
감개무량하네요.

이게 개인인지 조직적으로 마지막 발악인지는 모르겠는데...
민주 파출소에 신고 완료하였는데 저에게 타격감이 1도 없습니다... 왜그럴까요...ㅋㅋㅋ
가린 것은 아이디랑 제가 좀 과격하게 쓴 단어들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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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키대디
25.06.07 · 110.♡.193.165
ㅋㅋㅋㅋㅋㅋㅋ 다모앙 밖에 나가면 단어가 과격해지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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