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1 (118.♡.5.20)
2025년 6월 7일 AM 10:38 · 수정됨(11:39)
국정상황을 발표하는 대변인의 모습은 여러 대의 카메라가 찍고 실시간으로 녹음하고 있으나
황당무계하거나 갈라치기에 정치적 시비를 일삼는 기자들과 이를 보고도 그저 침묵으로 일관하는 대다수 기자들을 비추고 드러내는 카메라는 단 한 대도 없습니다.
한낱 악귀같은 그들의 뒤통수만 찍힐 뿐이죠.
썩어빠진 언론들에 대한 감시와 제재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합니다.
그 쓰레기 같은 기자들이 버릇처럼 대뇌이는 말이 알권리와 국민을 대신해 묻는다는 것인데, 이를 확인하고자 합니다.
본인의 얼굴과 직을 걸고 얼마나 제대로 된 질문을 하는지? 그 천금같은 시간에 정치질이 아니라 국민들을 대신해 필요하고 적합한 질문을 던지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쓸데없는 잡담수준의 논평도 질문도 아닌 공해 같은 주장과 개념없고 정리 안 된 물음을 들을 이유가 없습니다.
나아가 안하무인의 비아냥을 들어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기자이기전에 사람으로 기본 자세도 안 갖춘 것들의 면상을 반드시 확인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현시대 기레기로 대변되는 기자직군의 위상재고와 국민적 신뢰확보를 위해서도, 이들에 대한 끊임없는 국민적 태도 감시와 업무확인 차원에서라도 CCTV는 설치되야 마땅합니다.
기자들이 던지고 쏟아놓은 말에 대한 판단은 지켜보는 국민이 합니다.
세계최고의 교육수준으로 직정 정치 참여율이 높은 나라입니다.
책임도 안 지고 화면과 지면을 무기로 그저 무턱대고 쏟아내고 이슈화시키기에 바쁜 기레기들의 면면을 눈으로 보고 확인하고자 합니다.
성남시장실에 CCTV 설치로 각종 민원을 해결했듯이 대변인실에 CCTV를 설치한다면 기레기를 걸러내고 진짜 실력있는 기자들만 남아 국민들과 국정운영의 소중한 시간들을 아끼고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겠습니다.
CCTV는 여러대를 질문자의 방향으로 설치되어야 마땅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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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5.06.07 · 220.♡.177.169
하면 되요. 어려울거 없어요. 미국 처럼 한번 해보죠. 언론 수준좀 얼굴까고 검증해 봅시다. -
Ssky0runner
25.06.07 · 211.♡.201.55
저도 같은 생각을 딱 했습니다
대변인 뒤에 설치해서 기레기들 이
전부 찍히는 광각으로
어떤 질문을 누가 하는지 알 수 있게 -
지지지브러더스
25.06.07 · 106.♡.74.152
미국처럼 하면 됩니다.
뉴스타파나 독립언론도 참석권한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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