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SF 세계관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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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7일 AM 11:43 · 수정됨(12:38)

조회 2,372 공감 0

{video: https://youtube.com/shorts/W2tDuw8YfDo?si=x8CN4mw4pPGvt9C8 }

어어어어어어 그냥 일상이네요?

댓글 (6)

  • 눈팅이취미 Lv.1

    25.06.07 · 182.♡.218.38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건강검진 해주는거 참 좋은것 같아요. 울 부모님이랑 친척언니도 덕분에 암을 초기에 발견했습니다.
    최근에 넷플릭스 블랙미러.. 보통의사람들편.. 극찬해서 한번 봤는데 의료 민영화가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았어요..
    아마 저 단계 까지 갔으면 공정위에서 가만히 안 있었을텐데.. 왜 국민들이 가만히 있지? 라고 저는 생각했다능..;
  • mlcc0422

    mlcc0422 Lv.1

    25.06.07 · 119.♡.199.171

    추가로, 1927년 (1972년 아니에요~) 영화 메트로폴리스 보다가 뿜은 대사가 있습니다.
    노동자로 변장하고 노동체험을 하는 부르주아의 아들(주인공)이 아부지에게 울부짖으며 하는 대사가..
    "아버지, 10시간이 이렇게 괴로운 시간인줄 몰랐습니다."

    풉~ 그정도면 꿀인뎁쇼..
  • 다크메시아

    다크메시아 Lv.1

    25.06.07 · 211.♡.138.253

    ???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5.06.07 · 121.♡.33.51

    분명 비슷한데 다른 이유가

    우리는 누가 들어도 인정할 개소리조차 발언 할 자유가 있기 때문이죠 -.-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6.07 · 121.♡.187.142

    같은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천지차이로 달라지겠죠.
    굥거니 같은 파시스트들이 설치는 전체주의 사회가 될 수도 있고, 자유와 권리가 보장된 안전망이 잘 갖춰진 민주 사회가 될 수도 있죠.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25.06.07 · 112.♡.224.214

    우리는 설치류, 가금류가 지배하는 에피소드가 있죠. 이번엔 무속방구까 술주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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