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속 2~30대들은..
드
드니로 (172.♡.214.78)
2024년 3월 31일 AM 11:56 · 수정됨(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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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민 다 입시 비리 저지른 거 맞지 않냐. 선거에 나온 것 자체가 뻔뻔하다.
27세/여성/회사원
10대 때부터 지겹게 경쟁만 해왔다. 부모찬스 써서 이긴 사람을 좋아할 수가 없다.
25세/남성/대학생
조국이 아들 시험 대신 봐주는 그 카톡 봤냐. 그걸 보고도 조국 숭배하는 게 신기하다.
32세/남성/IT업계 회사원
이런 사람들 특징
- ㅇㄷㅇ, ㄴㄱㅇ, ㄱㅅㄷ 등등 갸네 자슥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 라고 물으면
아몰랑이 된다는거..
아니면 그때만 갑자기 " 난 중도, 다 똑같아.. " 이러거나.
으휴.. 지겹습니다 진짜.
저것도 아마도 기자님의 상상 속 대학생, 회사원들일지도요.
그치만 분명 저런 선택적 분노자들은 많이 존재하지만요.
전 조국 대표님과 가족 관련해서 빡치고 또 빡치는 포인트 중 하나가 바로 저런것들이에요.
박탈감 느낀다는 것.
불.공.정 하다라는 것.
진짜 웃기지도 않아요.
아직도 수많은 가짜뉴스가 남발되고
그걸 곧이 곧대로 믿고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다들 진짜 그런 무개념 몰상식으로 어떻게 살아가는거죠..?
그냥 지나다 본 기사 속 내용에 또 갑자기 확 답답해져서요 ㅎㅎ;;
댓글 (7)
- 에
에르메스
24.03.31 · 172.♡.211.82
-
드드니로
→ 에르메스 작성자
24.03.31 · 172.♡.206.187
그러니까요. 기레기들이니까요..
( 근데 댓글알람 오는거 꽤 멋지네요 +_+ ) - 에
에르메스
→ 드니로
24.03.31 · 172.♡.211.81
네.. 뭐랄까.. 설렘이 있죠 :) -
교교주
24.03.31 · 162.♡.114.14
세상사 다 끊임없이 돌고 돌아, 결국 자기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
란란세르
24.03.31 · 172.♡.233.28
이런거야 라고 이야기 하면
“아 난 모르겟고 다똑같애”
…그냥 힘이 빠져요^^, -
과과객
24.03.31 · 172.♡.119.75
방송사에서 카메라 들고 나와서 하는 인터뷰를 인디언 기우제식으로 하는걸 본 후로 사건 사고에 관한 목격자 인터뷰 외에는 안 믿습니다. -
하하늘기억
24.03.31 · 172.♡.222.246
저렇게 인타뷰한 것을 보고 2-30대 많은 남성은 본인과 동기화해버리죠.
안타깝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하는 의구심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