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님이 사준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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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gulbi (125.♡.111.231)
2025년 6월 7일 PM 01:31 · 수정됨(16:27)
조회 1,514 공감 0
딸들 왔다고 마님이 점심을 사줬습니다.
육전에 냉모밀... 맛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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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6.07 · 220.♡.67.23
혹시... 아들 필요 없으신가요...??? -
Iiamgulbi
→ 순후추 작성자
25.06.07 · 125.♡.111.231
늘 할아버지 제사 때 오신 고모할머님이 말씀하셨지요...
넌 바람이라도 펴서 대를 이어야한다고...ㅎㅎㅎ -
시시카고버디
25.06.07 · 116.♡.238.151
둘째아들 줄섭니다 -
Iiamgulbi
→ 시카고버디 작성자
25.06.07 · 125.♡.111.231
제가 필요한건 아들이 아니라 사위가 필요합니다...ㅎ -
날날마다타인
25.06.07 · 180.♡.202.249
충성충성 하셔야겠네요 ㅎㅎ -
가가랑비
25.06.07 · 58.♡.137.93
다행히도 해피 엔딩 같네요.
마님이 점심 사 준 후에 갑자기 비뇨기과
데려가서 ..... 를 상상했었네요.ㅎㅎ -
Iiamgulbi
→ 가랑비 작성자
25.06.07 · 125.♡.111.231
헉...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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