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ochoo (59.♡.49.34)
2025년 6월 7일 PM 03:06 · 수정됨(18:23)
*( )는 20대 득표율
경북 평균 25.52%(23.80%)
안동 31.28% (29.13%)
구미 28.13% (26.74%)
영주 27.59% (25.54%)
울릉 27.26% (24.07%)
포항남구 26.92% (25.55%)
포항북구 26.74% (24.08%)
예천 26.58% (23.62%)
경주 26.64% (24.79%)
칠곡 26.38% (24.85%)
김천 25.11% (23.36%)
봉화 24.96% (23.35%)
영양 24.72% (23.39%)
경산 24.42% (23.05%)
울진 22.51% (20.76%)
상주 21.91% (20.15%)
문경 21.73% (20.12%)
청송 20.95% (19.96%)
영천 20.53% (20.41%)
청도 20.15% (18.43%)
성주 19.08% (18.20%)
고령 18.80% (17.47%)
의성 18.19% (16.55%)
영덕 18.10% (16.94%)
(군위군은 대구로 편입 됨)
역시 가장 득표율이 높은 곳은 고향인 안동이고요
경북에서도 내륙 중에 내륙인 영주, 예천의 득표율이 눈에 띄고 봉화, 영양도 선전했습니다.
이 지역은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에 인접해 있는 곳인데 아마 그 영향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울릉의 득표율이 경북 평균보다 높습니다.
지역색이 가장 강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곳인데 의외입니다.
또 눈에 띄는 게 칠곡인데, 이 곳은 안동과도 거리가 멀고 경북보다 득표율이 낮은 대구랑 딱 붙어있는 곳인데 대구 득표율보다 높습니다.
전 지역 모두 20대 보다 득표율이 상승 했습니다.
상승 폭이 가장 높은 곳은 울릉으로 3.19%입니다.
상승 폭이 가장 낮은 곳은 영천으로 0.12%입니다.
**안동 주변 지역을 좀 더 적극적으로 공략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추미애 의원 등이 다녀가긴 했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있죠.)
절대 득표수는 크지 않지만 득표율로 보여지는 수치는 또 다르니까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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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6.07 · 175.♡.69.67
- C
concept
25.06.07 · 223.♡.81.18
울릉은 민주당 의원들이 배타고 들어가 선거운동한 보람이 있네요. -
호호그와트
25.06.07 · 221.♡.54.150
이거 보면서 느끼지는건 저기 사시는 민주당지지자들은 얼마나 힘들까..입니다 -
WWestwind
25.06.07 · 211.♡.130.135
안동이 체감될 수 있게 바꿔주면 균열이 생길 수 있죠 -
리리켈메
25.06.07 · 116.♡.195.249
권오을 전의원이 득표율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 하던데 -
HHJLee1120
25.06.07 · 58.♡.14.247
경북 영양봉화 박규환 위원장님도 열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에 임종득 짤림 보궐 꼭 되시길요! 경산 김기현 위원장님도 고생 넘 많으셨어요 -
가가사라
25.06.07 · 112.♡.211.243
지역별 득표수를 보면 PK 나 TK 가 결코 적지는 않습니다.
다른 지역들과 비슷하게도 나오죠.
하지만, 워낙 그쪽에 2찍들이 많이 사니 득표율로 보면 많이 낮아보이긴 합니다.
그만큼 그 지역에서 열심히 민주당과 이재명을 지지하며 힘들게 사시는 분들이 많다는 뜻이니 이 게시판에서만큼은 지역별 안좋은 소리보다는 선명하게 2찍들만 찍어서 욕하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저도 고향이 부산이라 내가 부산욕은 해도 막상 다른 사람들이 부산욕하면 기분이 안좋아지긴 하더라고요. -
KKingFisher
25.06.07 · 39.♡.176.227
한걸음
한걸음
더 물들여 봅시디!
일괄로 싸잡아 할 필요 없습니다
얼마나 짧은 기간
내란당이 세뇌한건지
여실히 들어나죠
이재명대통령시대가 다음 지선 국선에서
보여주실겁니다
그전에
일단 기레+댓글브대부터 -
달달려옹
25.06.07 · 112.♡.140.71
득표수만 보면 절대 작지 않습니다. -
Ccatopia
25.06.07 · 118.♡.172.85
안동은 목표 달성한겁니다
안동은 예산책정 잘 해줘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였습니다.
그마저도 대표적으로 서영교, 박은정 의원이 해당 지역에 머물면서 공을 들인 결과라는 걸 알아서인지 정말 어렵다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