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클리앙에서 저격당해 봤었죠.
코미

Lv.1 코미 (118.♡.5.194)

2025년 6월 7일 PM 04:24 · 수정됨(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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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8855159

제가 일본 정치와 사회를 비판한 적이 많았고, 동시에 일본에 세뇌당해서 국까짓 하는 일부 한국인 부류들도 매우 비판했습니다.

오즉하면 그 비판글 일부가 나무위키의 일뽕/비판 문서에도 인용되거나 링크가 걸릴 정도인데요.

그래서 긁힌 분이 많았죠.

그러다보니 그 클리앙 있을 때도 일뽕들이 욕하고, 개 뜬금없이 반일인 척 하며 절 일본 글 왜 적냐며 일뽕으로 모는 웃기지도 않은 일 많았는데요.

윤석열의 계엄선포 시도 때 다모앙이 서버가 터졌고 마음도 당황스러워 잠깐 클리앙 돌아와 글 쓰니 저러더라고요.

신고당한 댓글은 더에 대한 원색적인 욕이었고요.

그것도 제가 억울하게 당한 1호선 노인 빌런 들먹이며 하는 인신공격을 더 해서 얼마나 내가 그 분을 제대로 긁었는지 알겠더군요.


https://damoang.net/free/4102868

이 글 보고 문득 떠올라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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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홍천브람스

    홍천브람스 Lv.1

    25.06.07 · 118.♡.4.41

    클량에 소위 친일좌파들 제법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25.06.07 · 211.♡.90.196

    그때 코미님 지하철 봉변 당한 글은 전혀 문제가 없는데 댓글들이 이상하게 코미님의 잘못인것처럼 몰고 가는게 아닌가 싶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앞뒤 상황으로는 알 수 없는데 미리 결론을 내려놓고 판단하는 분들이 많았죠.
    아마도 제 생각이지만 모든 커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억울한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 Bigwrigglewriggle

    25.06.07 · 183.♡.123.226

    거기서 뭐라던 분이 다모앙 아이디도 가지고 있어 여기서도 똑같은 얘기로 따라다녔죠.
    가끔 눈에 띄는 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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