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놈이 청와대 개방후
사
사라진기억 (115.♡.255.130)
2025년 6월 7일 PM 07:59 · 수정됨(22:08)
조회 3,223 공감 0
개방후 한복 패션쇼등 여러 행사가 있었죠.
그중에 개인적으로 제가 열받은 행사는 가수 비가 복근 자랑하며 춤추던 공연이었습니다.
당시에 대가리에 우동만 가득찬 놈이라고 욕했었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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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5.06.07 · 124.♡.47.60
볼로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안보겠습니다. -
사사라진기억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25.06.07 · 115.♡.255.130
정이 안가요. -
묘묘선이
25.06.07 · 58.♡.211.241
하.. 이때 정말 피가 거꾸로 솟았어요. -
사사라진기억
→ 묘선이 작성자
25.06.07 · 115.♡.255.130
대선 진것도 허탈하고 마음이 찢어지는데 비가 웃장까고 축하는것 같아서 더 열받은 듯합니다. -
휘휘녕
25.06.07 · 39.♡.47.137
다시금 빡치네요 -
Ppapabe
25.06.07 · 122.♡.189.205
유린당하는 느낌이었죠... 일본이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만든것과 비견될듯해요.ㅠ -
Aasterion
25.06.07 · 182.♡.60.111
전 지금도 청와대 못가겠네요 보고싶지도 않아요 연일 매진이라는 뉴스를 보면 한심스럽습니다. -
사사라진기억
→ asterion 작성자
25.06.07 · 115.♡.255.130
3년간 뉴스보는게 고통의 시간이었고 손에 일도 안붙고 어떻게 흘러가고 견딘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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