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한잔 하며 “김해 봉하 마을을”...
항
항상바보온달 (169.♡.165.175)
2025년 6월 7일 PM 09:43 · 수정됨(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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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달 봉하마을을 찾아뵙습니다.
그대들 아시죠...
우리에게 봉하마을이 어떠한지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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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25.06.07 · 211.♡.73.223
뭔가 감사하고 뭔가 따뜻하고 뭔가 미안하고 뭔가 눈물나는 곳이죠ㅜㅜ -
소소심한늑대
25.06.07 · 211.♡.161.155
현충일에 잠시 아들 둘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먹먹해져서... 한참을 서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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