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미지의 서울'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6월 7일 PM 11:07 · 수정됨(06. 08. 02:30)

조회 3,623 공감 0

박보영 배우님이 쌍둥이로 나옵니다. 1인 2역이죠.

1회 보고 첫 눈에 느낌 오는 그 느낌... 강렬하네요.

감히 최고의 배우라고 하고 싶습니다. ㅎㅎ

2회까지 봤는데... 강추합니다. ㅎㅎ


댓글 (7)

  • 인생여러컷

    인생여러컷 Lv.1

    25.06.07 · 220.♡.182.66

    3,4화 보면서 아...이 드라마....
    하고 정좌하고 봤습니다.

    드라마...좋더라구요.

    박보영 연기...후우....👍
  • live

    live Lv.1

    25.06.07 · 125.♡.26.150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중 제일 좋아요ㅎ
  • biogon

    biogon Lv.1

    25.06.07 · 125.♡.237.209

    1인 4역입니다만? ㅎㅎ
    요즘 제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보다가 울컥했는데 극중 인물과 처한 상황은 조금 다르지만 예전에 힘들었던 때 기억도 나고 위로 받는 느낌도 있었어요.
  • 뚜릉아빠7

    뚜릉아빠7 Lv.1

    25.06.08 · 49.♡.51.82

    4화 5화가 진짜 가슴시리도록 슬퍼요

    ㅠㅠ
  • 지멘 Lv.1

    25.06.08 · 175.♡.28.211

    왓챠 평점이 4.2면 나저씨 급이란 건데
    별생각 없다가 정주행 하기로 했습니다.
    오겜 폭삭 미지 볼게 많네요.
    시국이 안정돼 마음도 편안해서 이제 봐야겠습니다.
  • 겨울밤하늘

    겨울밤하늘 Lv.1

    25.06.08 · 124.♡.248.15

    요즘 드라마중에 유일하게 챙겨보는 드라마입니다
    극본도 좋고 이보영 쌍둥이 연기도 정말 좋아요
  • nmmn

    nmmn Lv.1

    25.06.08 · 49.♡.155.60

    저는 2화까진 와.. 완젼 재밌어!! 박보영 연기차력쇼!! 하면서 보다가
    3화부터는 재밌는데 좀.. 캐릭터들이 선역, 악역 할거 없이 하나같이 무례해서 좀 아쉬워요..
    뭐랄까..대부분의 캐릭터들 대사가 짜증투 라고 해야하나..싸가지 투 라고 해야하나...
    심지어 주인공 까지도요..
    아무리 아픈 서사가 있다고 해도
    들키지 않기 위해서라고 해도
    쓸데없이 과하게 무례한 대사들을 할때 좀 거슬리더라구요..
    그리고 고딩역과 성인역 생김새가 너무 달라서 몰입에 좀 방해가 되요.
    보통 느낌이라도 닮은 배우를 캐스팅 하는데
    느낌조차 완젼 달라요.
    박보영과 박진영은 아기자기한 초동안 외모인데
    고딩역 배우들은 선이 굵고 성숙한 느낌에 키도 성인역 배우들보다 큰 느낌?
    이라서요..
    아역이랑 성인역이 이정도로 느낌조차 1도 안닮은 케이스는 아역노출이 적을때 이거나
    아주 어렸을때 설정 밖엔 본적이 없는데.. 고등학생이면 거의 성인과 흡사한 연령대 인데다
    고등학생 회상 장면이 매회 꾸준히 나오다보니 볼때마다 아쉽더라구요.
    다행히 고등역 배우분들이 연기를 잘하셔서 그 간극을 메꾸는거 같아요.
    그래도 스토리가 재밌긴 해서 계속 보고는 있어요.
    그리고 미지가 초반에 사이다 캐릭인거처럼 나왔지만
    막상 미래랑 바꾼다음에 딱히 사이다스러운게 안나와서
    언제쯤 나오려나.. 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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