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 (110.♡.113.197)
2025년 6월 7일 PM 11:41 · 수정됨(06. 08. 09:49)
법 잘 모릅니다.
사는 곳 밝히기 부끄러운 곳입니다.
앙님들 늘 감사합니다.
더쿠들 행동력 부럽습니다.
더쿠들 창의력 부럽습니다.
잼통 뉴스 보는 요즘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법 잘 아시는 분들 청원 써주신 거 읽다보면 나이를 헛 먹었다 싶습니다.
그래도 나이 50이 다 되어 가면서
늘 옳고 그름을 판단하려고 노력한 덕에...
올려주신 청원 또박또박 동의하고,
사고 싶은 거 잠깐 참고 소액이나마 후원하고...
여러분들 가는 길 뒤에 따박따박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끌어주시고... 불빛이 되어 주세요.
50 지나고 60이 되면, 누가 뒤에서 칼로 찔러도 파란당 찍는 못 말리는 인간 되어 볼랍니다.
제 방법이 참 초라해보이는 요즘입니다...
p.s.
SDK 님... 아직 수건 많이 주문 못 했습니다.
와이프 눈치가 보여서요... 많이는 못 사고 두장만 사서 제 방 선반에 올려볼까 합니다.
힘들게 앞으로 나아가시는 데, 너무 작은 힘이라 죄송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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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5.06.07 · 121.♡.187.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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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구일구
25.06.08 · 125.♡.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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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6.08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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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5.06.08 · 221.♡.235.11
{emo:moon-emo-016.gif:100} - 어
어흥문다
25.06.08 · 14.♡.82.130
{emo:damoang-emo-008.gif:100} -
Ddelete
25.06.08 · 219.♡.26.159
{emo:damoang-emo-008.gif:100} -
부부드러운송곳
25.06.08 · 121.♡.246.242
아마도 님과 같은 분들이 이번 대선에서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님처럼 묵묵히 제 자리에서 도움을 줄수 있는 것들을 하고 살고 있고 아마도 저 세상 갈때까지 그러고
살려고 합니다
우리 같이 오랜동안 잘 해 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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