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행동하는 양심으로 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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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7일 PM 11:41 · 수정됨(06. 0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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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잘 모릅니다.

사는 곳 밝히기 부끄러운 곳입니다.

앙님들 늘 감사합니다.

더쿠들 행동력 부럽습니다.

더쿠들 창의력 부럽습니다.

잼통 뉴스 보는 요즘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법 잘 아시는 분들 청원 써주신 거 읽다보면 나이를 헛 먹었다 싶습니다.


그래도 나이 50이 다 되어 가면서

늘 옳고 그름을 판단하려고 노력한 덕에...

올려주신 청원 또박또박 동의하고,

사고 싶은 거 잠깐 참고 소액이나마 후원하고...

여러분들 가는 길 뒤에 따박따박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끌어주시고... 불빛이 되어 주세요.

50 지나고 60이 되면, 누가 뒤에서 칼로 찔러도 파란당 찍는 못 말리는 인간 되어 볼랍니다.

제 방법이 참 초라해보이는 요즘입니다...



p.s.

SDK 님... 아직 수건 많이 주문 못 했습니다.

와이프 눈치가 보여서요... 많이는 못 사고 두장만 사서 제 방 선반에 올려볼까 합니다.

힘들게 앞으로 나아가시는 데, 너무 작은 힘이라 죄송합니다.

댓글 (7)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6.07 · 121.♡.187.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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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구일구

    이구일구 Lv.1

    25.06.08 · 125.♡.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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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06.08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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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명

    무명 L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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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드러운송곳

    부드러운송곳 Lv.1

    25.06.08 · 121.♡.246.242

    아마도 님과 같은 분들이 이번 대선에서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님처럼 묵묵히 제 자리에서 도움을 줄수 있는 것들을 하고 살고 있고 아마도 저 세상 갈때까지 그러고
    살려고 합니다
    우리 같이 오랜동안 잘 해 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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