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대엔 은행에 이자만 받고도 집샀다!!
부
부산혁신당 (104.♡.68.24)
2025년 6월 7일 PM 11:49 · 수정됨(06. 0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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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지능이 딸리길래 저런 말이 가능한지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이율이 이정도라면 그럼 집값 등을 포함한 물가상승률은 어땠을까도 생각해봄이 정상인데, 그런 생각을 안 하는 놈들이 진짜 너무 많아서 당황스럽습니다.

연리 20%여도 물가상승률이 그보다 높았던 증거가 여깄는데 말이죠.
그당시 어머님들은 멍청해서 계를 들고 곗돈 떼이고 별짓 다했던걸까요?
그리고 당시에나 지금이나 문턱 높은 은행 대신 사채 시장도 꽤 활발했다가 갑자기 사채 동결하니까(8.3조치) 사채업자들이 자살했단게 뭔 뜻이었던건지도 모르겠죠?
답답하네(요) 증말.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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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렙스
25.06.07 · 221.♡.155.195
금리가 높다는 것은 물가상승률도 높다는거죠 -
PPororo40
25.06.07 · 121.♡.75.20
지능이 안되니깐 그런생각 하겠죠 뭐... 그네들 방법으로 ㄹㅇㅋㅋ 네요ㅎㅎ -
RRanomA
25.06.07 · 125.♡.92.52
저 금리니까 주택은행 대출 말고는 집살 때 대출을 받을 수도 없었죠. - 운
운하영웅전설A
25.06.08 · 222.♡.180.104
위에 가격표 보니 확실히 화폐개혁이 필요해졌네요. -
Hhoany
25.06.08 · 220.♡.178.212
그리고 저런 정보를 확인하기도 정말 힘든 시절이였겠죠.
지금이야 스마트폰으로 다 본다지만 저시절은.. -
잎잎과줄기
25.06.08 · 223.♡.165.67
예금 금리가 20%라면 대출 금리는 25~30%가 되었을 것이며,
이것조차도 은행은 문턱이 너무 높아 대출받기 쉽지 않아 각종 사금융(계, 사채 등등)을 광범위하게 이용할 수밖에 없었음. 사금융 이율은 3부가 기본 출발점임.
물가상승률은 말해 무엇하리요. -
젖젖소
25.06.08 · 211.♡.68.110
20년 전이나 30년 전에도 일반 저축가지고는 집을 장만하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일반 서민에게 살기 좋았던 시절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
프프로세우스
25.06.08 · 59.♡.167.223
93년에도 대출어려워서 담당자에게 뇌물먹이고 그랬어요. 상속때문에 집담보대출인데도. - 유
유준
25.06.08 · 222.♡.46.249
예전에도 집 사려면 10년15년 동안 한푼도 안 쓰고 저축해야 한다는 통계가 있었습니다. 지금만 그런 것처럼 난리치는 이유는 2030 의 목소리가 훨씬 커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8090년대에 2030이 집을 산다는 건 상상도 안 했으니까요. 지금 사회에서 청년이 불행하다 하는 목소리는 과장이고 2030이 4050과 동등한 경제적 지위를 누려야 한다는 비상식에서 나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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