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주는 정말 고개를..
가마골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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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7일 PM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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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주는 정말 원없이 고개 들어본거같아요

뉴스를 보면서도 히죽히죽 웃기도,

또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요ㅠ

먹먹한 이 감정...

우리 와이프는 "애들한테나 그 만한 정성좀 쏟아보라고..." 인정안할수 없네요.. 얘들아 아빠가 이제 신경쓸께

매일매일이 행복한 한주 였습니다.

대통령이 야근하고 열심히 일하는걸 보니

왜이렇게 자존감이 급상승 하나요

정말 힘이 막 솟더라고요


하지만 갈길이 멀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막 첫걸음 시작입니다. 무한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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