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주는 정말 고개를..
가
가마골맛집 (186.♡.146.222)
2025년 6월 7일 PM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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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주는 정말 원없이 고개 들어본거같아요
뉴스를 보면서도 히죽히죽 웃기도,
또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요ㅠ
먹먹한 이 감정...
우리 와이프는 "애들한테나 그 만한 정성좀 쏟아보라고..." 인정안할수 없네요.. 얘들아 아빠가 이제 신경쓸께
매일매일이 행복한 한주 였습니다.
대통령이 야근하고 열심히 일하는걸 보니
왜이렇게 자존감이 급상승 하나요
정말 힘이 막 솟더라고요
하지만 갈길이 멀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막 첫걸음 시작입니다. 무한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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