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항에 잠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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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미리 (112.♡.196.186)
2025년 6월 8일 AM 06:02 · 수정됨(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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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고향이라 진도를 그래도 몇년에 한번씩은 내려가는 편입니다.

팽목의 바다는 여전히 파랬습니다.

그리고 아직 가져다 둔지 얼마 안된것 같은 아주 맛있는 과자가 이렇게 놓여져 있더군요.
우리에겐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것 같지만 누군가에겐 아직도 그 시간이구나 참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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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5.06.08 · 117.♡.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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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작성자
25.06.08 · 112.♡.196.18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1890239674_6uQNqMRS_3b610af3c26b3c825b9e8087b702dcc61a76c329.webp]
아참... 하늘도 참 이뻤습니다. 하하하하... ㅜㅜ -
욕욕처럼남은목숨
25.06.08 · 175.♡.17.19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2944209346_TmLMkFsw_233867736d5b3ae104138746c6a5e218ddf815cc.jpg]
가족을 바다에 수장하신 분들은 생선도 못드신다는데
가슴에 원한을 맺지 않고 한평생 살다 가는 것도 복이라고 하시던 할머님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
얼얼남인즐
25.06.08 · 211.♡.131.158
언젠가 한번 찾아가야 하는데...
몸이 말을 안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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