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만들어 놓고 비난하면서 알리바이를 만드는 것은 저쪽의 방법이다" - 서복경 교수
빛
빛의혁명 (121.♡.59.228)
2025년 6월 8일 AM 09:23 · 수정됨(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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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 대표 선출 과정 얘기들도 듣고 하니, 어제 봤던게 생각나서 공유합니다.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 우리는 내란과 윤석열에게 모욕받은 마음이 아픈 환자다
- 모두가 분노, 화, 상처를 안고 있다.
- 상처치유를 못받으면 작은 문제에도 분노를 표출한다.
- 서로에게는 칭찬이 필요하다
- 날선 말을 하지말자. 예를 들어 TK 비난
- 적을 만들어 놓고, 그 적으로 알리바이 삼는 건 우리의 방법이 아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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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흔적의의미
25.06.08 · 58.♡.1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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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 하는 것도
네거티브 하지 말자고 날서게 하는 것도
네거티브 하지 말자고 하는 분들에게 또 너무 뭐라 하시는 것 모두 약간 씩은 자제했으면 좋겠네요.
새벽에는 그렇게 긍정적으로 승화시키며 으쌰으쌰 한 분들이 계셔서 든든했는데 아침에는 어째 또 과열 될랑말랑하는 분위기인데 모두 스스로 상처 받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정적인 언어 아니고서도 충분히 좋은 결과로 이끌 수 있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