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고 있을까요?
슈
슈빵 (1.♡.68.148)
2025년 6월 8일 AM 09:25 · 수정됨(09:42)
조회 694 공감 0
취임하자마자 여기저기 놀러다녀서 사람들 불편하게 만들고 얼굴 벌개지도록 술 마시고
첫 주말에는 샤~핑 갔었다던데
생각할 수록 아주 신났었군요.
지금까지 이짝저짝 통틀어 그 자리가 그런 모습 생전 처음 봐서 어이없었던 기억이…
더운데 패딩입고 돌아다니는 건 몇 번 찍혔던데
다른 하나는 뭐하고 있는지
집콕인지 통 소식을 모르겠네요.
날도 더운데 개수영장 없어져서 목욕탕에서 수영시키느라 바쁜건지….
수천평 마당에 사용면적 천평쯤 되는데 살다가 넓어봐야 아파트인 집콕은 답답하지 않나?
진짜 궁금하네…...(반말 아니고 혼잣말입니다요)
댓글 (3)
- 사
사진친구
25.06.08 · 112.♡.160.114
열심히 전화돌리고 있지 않을까요 -
슈슈빵
→ 사진친구 작성자
25.06.08 · 1.♡.68.148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전에 누가 전화질 좀 그만하라고 그런 것 같은데…. -
UUrsaMinor
→ 사진친구
25.06.08 · 59.♡.160.71
전화 한다고 상대방이 받아주기는 할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