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 출신이 꺼려지는 이유
S
sope (39.♡.28.108)
2025년 6월 8일 AM 10:40 · 수정됨(14:23)
조회 1,024 공감 0
일말의 배신가능성 때문이죠.
민정수석이기때문에 대부분의 정부정책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할 것이고,
이런사람이 검찰의 루트가 되면 정보가 곧 약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국 수석 때조차 반부패비서관 박형철로 인해 나중에 얼마나 큰 고초를 치뤘습니까.
울산 고래고기 사건처럼 말도 안되는 건을 만들어 황운하 의원 등 여론 몰이 당한 인사도 여럿이구요.
우려되는 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다만 잼통이 이미 임명하셨으니 잘 활용하시길 바라는 수 밖에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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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5.06.08 · 121.♡.187.142
안 좋은 경험 때문에 우려도 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했으니 믿고 지켜봐야죠. ^^ -
Hhellsarms2025
25.06.08 · 125.♡.32.89
적은 가까이 두고 친구는 멀리하라
"Keep your friends close, but your enemies closer."
(친구는 가까이 두고, 적은 더 가까이 두어라.)
사업이나 정치 등 경쟁이 치열한 분야에서
상대방의 움직임을 잘 파악하기 위해 적을 가까이 두라는 의미로 자주 인용됩니다.
"적은 가까이 두고, 항상 경계해야 한다." -
석석별의시
25.06.08 · 112.♡.24.11
하는짓거리가 캐비넷에 약점 꺼내서 협박하고 정치기소하고 그런게 주업이다보니 좋게 보일리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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