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 인터뷰? 를 올려봅니다.
오
오년삼촌 (115.♡.156.11)
2025년 6월 8일 AM 11:21 · 수정됨(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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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cxRTuW2ShFo?si=OEGnkf0EmOp9S4MX&t=1517 }
영상의 전체 내용도 좋지만, 마크해둔 25:17 은 당파를 떠나서 한번쯤 생각해볼 만한 부분인듯 싶습니다. 사회의 양극화, 그리고 그로인한 지지자들에 대한 평가...... 이건 비단 태극기할배들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사회현상으로 봐야하며, 이를 보다 완화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어떤 방향을 바라봐야 하는가.... 이건 저한테는 정말로 몇번을 돌려보게 되는 부분입니다.
당장 결론이 나오는건 아닙니다만, 적어도 사회는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가... 에 대한 알맞는 통찰이라 생각합니다.
왜 우리가 의견이 달라도 다 같이 잘사는 사회를 목표로 해야하는가... 그건 종국적으로 우리 다수(모두는 아닙니다. 자본가들의 행복은 좀 줄어들 수도 있겠죠)를 위한 행복이 될것이며, 사회의 예민함을 누그러뜨리게 되는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댓글 (2)
- 드
드라마중독
25.06.08 · 211.♡.10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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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 드라마중독 작성자
25.06.08 · 115.♡.156.11
저는 사실 강선우의원.. 이름만 알았습니다. 저 영상 전체내용도 좋지만.. 본문 글에 쓴것처럼.... 왜 우리는 반복을 줄여야 하는가에 대해.. 안개같던 머리속이 싹 좀 정리된 느낌이에요.
사실 이걸보고.. 저는 국힘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졌습니다. 민주당을 헐뜯을 시간에, 상대진영에 관심가질 시간에... 그들이 지지하는 정치인/세력 의 "프로파간다" 또는 비교 말고 현실적인 장점과 잘한걸 위주로 바라보고 지지한다면.. 그들도 시간이 지나면 좀 바뀔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말이죠. 그리고 그게 결과적으로는 더 좋은 이 나라를 만드는 길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쉽지 않지만 그들도 한번 해볼만한 일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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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나오니 좀 진지하게 흘러가서 나름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