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14.♡.228.243)
2025년 6월 8일 PM 12:02
승부사 이재명 대통령의 그간 굵직굵직한 사건에서도 나타났는데, 여러 경우의 수를 가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점, 상황 판단능력과 싸우는 방법을 보면 됩니다.
대충 생각나는 것만 적어보자면 아래 것들이 있습니다.
1. 지난 총선 연동형 - 병립형
이건 뭐 많이들 아실 겁니다. 결과도 아실 것이구요.
2. 체포동의안 가결, 구속영장 기각
당시 당론채택이 정무적 판단에 의해 부결 당론 이후, 가결 되는것을 감수 하고 판단하였고, 이후 구속영장 기각되어 살아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민주당 의원들과 당원들에게 수박 선별의 눈을 뜨게 해줬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의 높은 지지의 밑바탕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결과를 냈구요.
https://youtu.be/zy5Max7xivM?si=YKfiHcNiLnfbkePa&t=1829
* 38분 18초 부분도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3. 윤석열 탄핵 심판 기일 관련
선고 기일이 안잡히던 당시 다들 불안에 휩싸여서 국무위원 총탄핵 하지 않으면 큰일날 것 같은 분위기 였으나 이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상황 판단에 대한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Uzdj6MlxBko?si=wLbE0hWhhucTm8Hf&t=6422
불안한 마음이 흔들기 가장 좋은 약점이 됩니다.
'무조건 믿다가 윤석열 정권이 탄생하지 않았냐'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문재인 정권에서 윤석열을 총장 임명만 안했더라도 윤석열 정권이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아쉬움과 트라우마에서 나올 수는 있는 얘기지만 근본적인 원인 파악 자체가 잘못됐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민주당은 100%는 아니지만 당원의 민심이 잘 반영되고 있고 나아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원동력이 되는 지지율 지키고 높이기, 그리고 민주당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더욱 더 힘이 되는 민주당을 만들고 지켜나가는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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