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문통이 떠오르네요
권
권콩이아빠 (221.♡.79.43)
2025년 6월 8일 PM 12:12 · 수정됨(13:00)
조회 1,545 공감 0
문통은 얼마나 외로웠을까.. 싶습니다
대통령되기 까지도 힘들었는데
대통령 되서도 결국 주변이 다 수박이었을 때
자신의 믿음을 의심하는 지경까지 이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그런 대단한 나라를 만들었던 대통령.. 다시 한번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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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스타오렌지
25.06.08 · 70.♡.124.64
맞아요. 특히 이낙연. 🤬🤬🤬 -
권권콩이아빠
→ 맛스타오렌지 작성자
25.06.08 · 221.♡.79.43
이낙연 진짜 좋게 봤었는데... 그 충격은 정말이지... -
창창가의고양이
25.06.08 · 182.♡.19.206
달님 생각하면 맘이 아픕니다ㅜ - H
happybao
25.06.08 · 118.♡.11.27
지금도 양쪽에서 문통을 깎아내리지 못해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 많죠. 문통 이용해서 갈라치기 하려는 인간들이나 낚이는척하는 인간들이나 참 양심도 없어요. -
Ffsszfeaja
25.06.08 · 218.♡.105.241
그 수박들 데리고 그정도한것도 대단하죠… 속은 아주 썩어났겠죠… 이낙연은 당에 그냥뒀으면 세력으로 정치질하며 문대통령말 국회의원들이 무시하게 뒤에서 조종했을사람이죠.. 노무현때처럼… 그때 아예 노무현말을 안듣고 분탕치며 고립시켰죠… 정동영,박지원,이낙연 같은사람들…그나마 밑에 데리고 감시하며 어르고 달래서 일시켜서 그정도였지 싶습니다.. 이동형,김용민같은사람들 진짜 지금은 완전다른스탠스로 말하면서 친분자랑하는거보면 정떨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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