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조용히 있을래요.
외
외선이 (211.♡.206.119)
2025년 6월 8일 PM 12:31 · 수정됨(12:42)
조회 630 공감 0
걱정은 되지만 알아서 잘 하시겠지요.
걱정하는 마음도 이해가 되고 믿고 기다리자는 말도 이해가됩니다.
가장 현명한건 결정된 이상 기다리는게 최고같아요.ㅎㅎ;;
댓글 (1)
- 책
책맘
25.06.08 · 116.♡.74.109
노통 때도 문프 때도 그저 지지만 했습니다. 지나고 보면 과오도 있었지만, 가장 외로운 자리에서 심사숙고해서 내린 결정일테니 적어도 나 만큼은 믿고 지지해준다는 생각이었죠. 이번에도 인수위 없이 출발한 이대통령.. 그냥 믿고 지지하려고요. 그러다보면 과도 있겠지만 어쩌겠나요? 세상에 완벽한 사람 없고 지나봐야만 알게 되는 잘못도 있는 거니까요. 그래도 이대통령이 선의에 따라 최선의 결정을 내렸을 거라 믿으며, 그저 지지합니다. 비판적 지지? 저는 그게 젤 힘들더라고요. 그냥 무조건 지지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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