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수, 우상호 수석이 걱정 되면...
하
하늘걷기 (121.♡.93.210)
2025년 6월 8일 PM 01:06 · 수정됨(13:37)
조회 1,545 공감 0
대통령실 수석이 걱정 되면 이동형의 측면승부 유료버전을 들어 보세요.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71378/episodes/25139061
수석은 장관도 아니고 결국 대통령의 비서입니다.
대통령의 뜻을 전하는 사람이라 크게 걱정할 필요 없고 문제가 생기면 언제는 자를 수 있다는 이야깁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을 맡겨만 두는 사람이 아닌 계속 챙기는 사람이니 걱정할 게 없다고 하고요.
사법 개혁은 결국 당에서 법으로 하는 거니까 당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하마평에 오를 때는 걱정을 할 수 있지만 일단 임명되면 믿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다 생각이 있으시겠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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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내음
25.06.08 · 118.♡.1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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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물내음 작성자
25.06.08 · 121.♡.93.210
제가 보기엔 눈과 귀를 뽑은 게 아니라 손발을 뽑은 것 같아서요. -
물물내음
→ 하늘걷기
25.06.08 · 118.♡.12.128
대통령이라고 모든걸 아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조언해줄 참모. 수석이 필요한 거죠 -
하하늘걷기
→ 물내음 작성자
25.06.08 · 121.♡.93.210
원론적으로는 맞고 대통령은 이야기도 충분히 많이 들을 겁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저 인선은 조언자가 아니라 자기 뜻을 실행할 사람을 뽑은 거라서요.
그런 쪽에서는 큰 걱정 안 합니다. -
물물내음
→ 하늘걷기
25.06.08 · 118.♡.12.128
저는 제일 궁금한거는
과연 누가 추천 했냐는 겁니다⠀ -
물물내음
25.06.08 · 118.♡.12.128
한마디 더 하자면 비서실장도
맘에 안듭니다
한때는 낚엽 쪽으로 의심 받던 사람 이죠 -
하하늘걷기
→ 물내음 작성자
25.06.08 · 121.♡.93.210
그게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관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겁니다.
과거에 자신을 반대했던 사람이든 어쩠든 쓸만하면 데려다 쓰는 실용주의자입니다.
위의 우상호도 그렇고 오광수도 그럴 겁니다.
신상필벌이 확실한 행정가입니다.
저는 그래서 더 믿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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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눈과귀 라는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