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와싸다 (180.♡.23.198)
2025년 6월 8일 PM 02:26 · 수정됨(06. 09. 12:54)
조회 3,040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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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25.06.08 · 223.♡.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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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선영
25.06.08 · 59.♡.79.144
강 대 강 좋습니다. -
푸푸르른별
25.06.08 · 211.♡.72.41
님과의 의견은 다르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은 지지합니다 -
호호기심
25.06.08 · 58.♡.66.208
조국과 최강욱은 윤석열 천거하지 않았습니다.
후보자들이 다 엉망이었고, 거짓말 잘한 윤석열을 양정철 등이 밀자 마지 못해 대통령의 뜻을 수용했을 뿐이죠. 특히 최강욱은 공직자로서의 자질에 문제가 있다고
끝까지 반대했다죠.
그리고 그 반대로 보복을 당한 거구요.
이미 엎질러진 물이니,
이대통령이 잘 쓰시길 바랄 뿐입니다.
이재명 정부 초대 민정수석으로 쓸 사람이 특수통 검사 출신이라는 점이 아쉬울 뿐이죠. - 와
와싸다
→ 호기심 작성자
25.06.08 · 180.♡.23.198
말씀하신 논리면 윤석열은 오로지 문재인 대통령님 책임이 됩니다 -
DDragon
→ 와싸다
25.06.08 · 104.♡.68.24
양정철이 추천했다고 하니 그쪽 라인이 문제라고 봐야죠 - 다
다모비
→ 와싸다
25.06.08 · 175.♡.20.108
인사에 대한 최종 책임은 인사권자에게 있는게 맞습니다. 문통도 속으셨겠죠 당시엔 전국민이 속았으니까요 -
호호기심
→ 와싸다
25.06.09 · 103.♡.108.89
이 문제에 대해서는 참모들이 연대 책임을 져야 하지만,
최종적으로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책임론에서 자유롭지 않은 게 맞고, 그래서 실제 사과도 하셨지요.
국민들 고통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 잠을 이룰 수 없다고까지 하셨습니다.
대통령이라는 게 그런 자리죠.
문대통령 대신 조국과 최강욱을 희생양 삼는 건 재직 때는 몰라도, 지금은 정당하지 않습니다.
문대통령 스스로가 그걸 원하지 않으실 겁니다. - 모
모두행복한세상
25.06.08 · 211.♡.157.156
대통령님 항상 응원합니다. 믿고 있습니다. -
IIntothewoods
25.06.08 · 72.♡.217.196
수박과 검찰의 합작품이였고
말미암아 지금 조국대표가 고초를 겪고 계시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나마 개혁조치들을 할수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