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뉴진스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김곰님

Lv.1 김곰님 (218.♡.108.217)

2024년 4월 26일 AM 02:11 · 수정됨(02:47)

조회 898 공감 0

누가 잘했네 잘못했네는

법정싸움가봐야 결론날듯한데,

29년까지 계약인 뉴진스는 

이 사태로 얻는게 뭘까요..

 

아니 뉴진스포함 다른아이돌들도 얻는게 없는 싸움이겠죠?

댓글 (8)

  • N

    narada Lv.1

    24.04.26 · 117.♡.204.25

    초기에 기사 나왔던 것처럼 상황이 흘러가는거 같은데요. 지금 민희진쪽이 하는거 보면 진흙탕 싸움으로 우호적인 여론 만들어서 계약해지 노리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지금같은 방식으로 일이 끝나면 업계에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가기도 쉽지 않을거 같고 법정까지 가서 시간을 끌게 될 가능성도 없지 않겠지요.
  • 김곰님

    김곰님 Lv.1 → narada 작성자

    24.04.26 · 218.♡.108.217

    이게 뭔가싶네요...여기저기 난리네요.
  • 이응시옷

    이응시옷 Lv.1

    24.04.26 · 118.♡.127.98

    하이브가 어도어를 다시 흡수해서라도 잘 케어할 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릿과 껄끄러운 관계가 될 수도 있겠지만, 하이브에서 '민희진의 가스라이팅에 어쩔 수 없었다, 지금은 오해를 풀고 잘 지낸다~'라고 내보내겠죠.
  • onyourmars

    onyourmars Lv.1

    24.04.26 · 211.♡.36.223

    이 사태 자체가 결국 뉴진스 컴백과 관련된 바이럴성도 있으니까요. 무산만 되지 않는다면 이번 컴백에 대한 대중의 귀추 주목은 필연적이고 결국 홍보 효과를 누리지 않을까요?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 AtSue

    AtSue Lv.1

    24.04.26 · 118.♡.85.14

    누가 이기든 뉴진스에게는 상처뿐이죠.
    민희진 변호사말처럼 이 건은 아빠, 엄마 이혼소송 같은건데, 자녀에게 좋은 이혼이란게 있을까요.
  • H

    Henry77 Lv.1

    24.04.26 · 14.♡.46.171

    얼마전 기자가 민지 보고 웃으라 그랬는데, 결국 안 웃었죠.

    컴백을 하더라도 마음이 안정되야 활동을 잘 할 수 있죠.
  • ranteria

    ranteria Lv.1

    24.04.26 · 223.♡.28.49

    단순 열애설로도 피해보는게 걸그룹 브랜드인데 이런 대형 이슈는 이득볼게 없죠. 이번 기자회견으로 민대표가 다른곳에서 투자를 받는다 하더라도 뉴진스말고 신생그룹을 밀어줄거라는 생각입니다. 한번 상처입은 명품은 가치의 한계가 명확해지자나요.
  • 수필 Lv.1

    24.04.26 · 209.♡.53.225

    확실한 건 예전과는 다를 겁니다. 대중스타가 가져야 하는 아우라가 한껏 사라져버렸죠. 민대표가 뉴진스를 진심으로 아낀다면 멤버나 멤버 부모님을 언급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하지만 민대표에게 중요한 건 '내가 키운' 뉴진스이지, 그냥 독립된 존재로서의 '뉴진스'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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