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은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식칼이 되기도 흉기가 되기도 합니다.
B
Bcoder™ (221.♡.162.27)
2025년 6월 8일 PM 04:46 · 수정됨(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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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게 행정부를 임명직 구성하도록 하는 것은 자신에게 필요한 도구를 골라 쓰라는 의미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 어떤 도구를 써야할지 잼통보다 더 많이 고민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도구는 쓰는 사람 나름입니다.
명인의 손에 익숙한 녹슨 칼은 어떤 명검보다 예리한 법입니다.
행정집행의 대가는 면도칼만 있어도 참치 해체쇼를 할 것입니다.
칼에 흠집이 났다. 나쁜 놈이 쓰던 칼이다.
이제 이런 참견보다는 어떤 요리를 만드는지 결과를 기대합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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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25.06.08 · 211.♡.13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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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통령은 잘할꺼니깐. 행정력의 대가니깐.
손에 무엇을 들던 그건 국민을 위한 도구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