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부 하는 분들 손들어 봅시다.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6월 8일 PM 05:15 · 수정됨(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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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용인 기흥
숙소는 청주외곽입니다. (현장과 가까운 테크노폴리스 근처 원룸촌)
내일 새벽 5시반에 출발합니다..
그럼 6시 50분쯤 현장 도착이요.
월-목요일까지 줄기차게 야근하며 52시간 풀로 채우고
금요일 저녁 숙소가서 청소하고 샤워하고 7:40분쯤 출발하면 덜 막히고 9시쯤 집에 올수 있습니다.
사실…
정말 하기 싫은데 밥벌이땜에 어쩔수 없네요..
가성비로는 해외 파견나가 바짝 몇년벌고 은퇴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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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6.08 · 116.♡.206.157
고생이 많으세요. 하루빨리 가족이 함께할 수 있길 바라요! -
창창가의고양이
25.06.08 · 182.♡.19.206
가족과 멀리 떨어져 지내는 것이 참 힘들죠.
그래도 건강 잘 챙기시며 지내시고
가족과 함께 하시는 날이 빨리 다가오기를 바라겠습니다! -
Kkosdaq50
25.06.08 · 211.♡.214.143
부산 근무라 주말 부부중입니다. 금욜 밤에 서울 올라오고, 일요일 저녁에 부산으로 내려가네요.
체력적으로 힘듭니다. -
질질풍가든
25.06.08 · 106.♡.196.152
고생하십니다 -
MMSZ006
25.06.08 · 39.♡.28.118
저도 주말을 가족과 보내고 일터로 갈 KTX 기다리고 있네요.
힘내어 보아요. - 월
월야환담
25.06.08 · 124.♡.70.4
엇 ~~ 저는 집이 서울 강서구 이고, 현장이 청주이고, 숙소는 봉명동 입니다. 격주 근무라 이주에 한번 집에 갑니다. 차가 넘 막혀 저는 주로 새벽에 서울 갑니다. 반갑습니다. - 일
일상으로의초대
25.06.08 · 221.♡.130.190
고생 많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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