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 맞을 일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셔요.
Sup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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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8일 PM 05:46 · 수정됨(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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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때 생각나서 걱정하는 마음 잘 압니다만, 그 때와는 상황이 다릅니다.


총리는 김민석 후보로 이재명 당시 당대표와 같이 내란 정국을 같이 헤쳐나간 사이입니다.

이낙연은 안철수로 인해 당자체가 흔들리는 상황으로 정치적 기반이 약했고 호남홀대론으로 같이 일을 해본 사이가 아니지만 어쩔 수 없이 등용했습니다.


대선 1년 전 치뤄진 22대 총선에서 정의당 소멸, 범진보가 200석에 가깝게 이겼으며 당시 당대표는 이재명이었습니다.

대선 1년 전 치뤄진 20대 총선에서 국민의 당 제외하고도 여당인 새누리당에 1석 신승하였으며 당시 당대표는 이낙연이었습니다.


압수수색 100여건과 150명 가까운 검사들의 사법 난도질, 심지어 암살기도까지 있었지만 살아돌아온 자가 대통령 후보였으며, 역대 최다득표로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압수수색은커녕 기소도 전무했으며, 심지어 언론까지도 칭찬 일색인 희대의 대통령 유력 후보였지만, 자기 스스로 낙마하여 현재는 무직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때는 이낙연이 사실상 책임총리로 국내를 담당하면서 지금 돌이켜보면 아쉬운 인사가 있었습니다. 사람을 너무 믿은 것은 아쉬운 것이지 비난받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 경기도지사로 이미 보여준 것처럼 작은 것 하나 본인이 다 챙기는 스타일이고, 총리도 같이 일을 해본 믿을 만한 사람이 내정되었습니다.무엇보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씨를 뿌린 당원중심정당으로 거듭나면서 든든한 버팀목도 생겼습니다.


오광수나 우상호를 믿으라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우리들이 뽑아준 이재명을 믿고, 우리들의 자발적인 선택을 믿어 보자구요!

댓글 (1)

  • xenon

    xenon Lv.1

    25.06.08 · 118.♡.14.229

    가까이서 변호 하고 소통하면서 파악하시지 않았을까요 저도 걱정은 되지만 믿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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