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22년차인데도 다가올 월요일이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6월 8일 PM 08:20 · 수정됨(22:11)
조회 1,514 공감 0
두렵네요.
이직을 하고 싶지 않았는데
어쩔수 없이 계약종료로 이직을 해야하는 상황에 내몰려…이직한지 이제 10일 지났네요.
결국에 주말부부까지 해야하는 상황인데요.
다음주 한주 엄청난 일들의 연속이 있을거 같아서 매우 부담부담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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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25.06.08 · 59.♡.86.155
30년이 넘어도 월요일은 부담스럽습니다. -
MMSZ006
25.06.08 · 118.♡.15.119
20년 한직장을 다녀도 월요일은 항상 두렵습니다. -
明明天
25.06.08 · 182.♡.78.175
그럴까봐 토요일 잠깐 출근했었습니다..... -
KKiny24
25.06.08 · 14.♡.24.175
여태껏 해오신 대로 잘 적응하실 겁니다
22년 차 대단하시네요 ㅎㅎ -
여여름숲
25.06.08 · 211.♡.231.115
25년차 퇴사했는데
매일매일이 행복입니다.
특히 일요일 저녁 살맛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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