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6월 중순부터 대통령실 출입 기자는 얼굴 까야 합니다.
고
고물타자기 (121.♡.132.10)
2025년 6월 8일 PM 08:47 · 수정됨(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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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빠르면 6월 중순부터 대통령실 출입 기자는 얼굴 까야 합니다. 생중계 지시하셨답니다. 달콤한 거죠.
"00일보 김00 기자입니다. 질문하겠습니다. 블라블라~." 얼굴 까고 관등성명 대야 질문 가능합니다.
이전부터 그렇게 하기는 했습니다. 전에는 화면에 안 잡히니 적당히 작고 빠르게 웅얼거리며 넘어갔지만. 이제 화면에 얼굴 박힙니다. 저는 하는 김에 아예 화면을 둘로 나눠서 계속 기자 쪽도 볼 수 있게 해줬으면 싶습니다.
왜냐면 대통령실 출입하며 대정부 질문씩이나 하는 기자님이 어느 매체 소속의 잘생기고 이쁘신 누규 기자분인지. 어떤 질문을 하는지. 대변인 브리핑 중에는 무엇을 하는지, 자세는 또 어떤지 매우 몹시 궁금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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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그
그녀는애교쟁이
25.06.08 · 211.♡.8.19
AI 를 도입해서 옆에 자동으로 쓴 기사 제목까지 뿌려주면 아주 좋겠군요 ㅋㅋ -
장장혹스
→ 그녀는애교쟁이
25.06.08 · 182.♡.111.175
대통령님 여기에요 여기 이 의견 빨리 보고 도입해주세요!!! -
미미스란디르
25.06.08 · 210.♡.129.172
마스크 쓰고오면 보안상 벗으라고 해야겠죠?! -
고고물타자기
→ 미스란디르 작성자
25.06.08 · 121.♡.132.10
당연히 보안의 이유가 있으니 그게 기본이지만.
정 몸이 아파서 마스크를 쓰겠다면, 굳이 마스크 쓴 채로 질문하는 게 화면에 잡히고 싶다면 그러라고 하죠. 뭐. 어차피 찾으면 사진 다 나오는데요. 인터넷에 마스크 쓴 채 질문하신 기자분이 이분입니다~ 하고 아마 순식간에 매칭된 사진 올라오지 싶습니다. - K
kes5713
25.06.08 · 39.♡.227.111
방송기자들이랑 오래 일했는데 본인이 생각해도 쪽팔린 리포트들은 얼굴 안나오고 목소리만 해서 읽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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