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님들 요즘 많이 안바쁘신가 보네요
여
여봉선 (182.♡.91.132)
2025년 6월 8일 PM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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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빨라서 못 알아 듣겠다고 하시고,
재미있어진다고 말하시는거보니 그동안 지루하셨나 봅니다.
근데 봉사표창장 하나 어케 물어 뜯어보시겠다고
집앞에서 뻗치기 하고 배달 메뉴까지 궁금해하시고
새벽에 기자정신 발휘해서 초인종 누르고 남의 집 쳐들어갔단 호연지기는 다 어디 갔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말입니다 내란의 공범으로 강력히 의심되고 요즘 조용히 숨어지내는 한덕수나 최상목 같은 사람들에게
점심 뭐 먹었고 오늘 뭐했냐 정도 물어볼 기자는 한 두 명은 있을 줄 알았는데요. 이게 훨 더 재미지지 않을까요
우리 기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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