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밭갈이 한 지인이랑 이야기 해봤습니다.
산이아빠

Lv.1 산이아빠 (112.♡.64.121)

2025년 6월 8일 PM 10:38 · 수정됨(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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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선때 밭갈이 했던 지인이랑 산책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정치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드디어 일하는 대통령이 들어왔다. 라고 하니 

지인이 자기는 대통령이 야근 하는거 보고 놀랬다.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사람이 들어오면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지 않냐? 그건 너무하다. 

정수기도 없다는게 진짜냐? 라고 이런 저런 이야기 했습니다. 


물론 이 지인도 전에도 투표 안할려고는 끌고가서 어디 뽑는지 알지? 라고 했던 지인 입니다. 


게임을 좋아하다 보니 그쪽 커뮤을 좀 보더니 준슥이 괜찮은거 같아요 라고해서

유성이야기도 해주고 홍매화 이야기도 해주고 마지막으로 회사 생활도 한번도 안해보고 아빠 찬스로 국회 들어 갔다고 하니 

어처구니 없는 X라고 말하더군요 ㅎㅎ 


댓글 (3)

  • 미스란디르

    미스란디르 Lv.1

    25.06.08 · 210.♡.228.99

    참... 자기 인생이 정치에 좌우되는데 이걸 신경 안쓰고 사는 사람이 넘 많지요.
  • 산이아빠

    산이아빠 Lv.1 → 미스란디르 작성자

    25.06.08 · 112.♡.64.121

    그러게요 ㅠㅠ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 미스란디르

    25.06.08 · 124.♡.226.165

    이 사회에 몸 담고 있는 것 자체로 정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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