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수건 막차 탔습니다
훈
훈녀지용 (211.♡.157.9)
2025년 6월 8일 PM 10:46 · 수정됨(23:21)
조회 370 공감 0

등짝 맞을까봐 무지로 구매했습니다.
몰래 한장씩 세탁기에 넣을 계획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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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25.06.08 · 175.♡.154.96
앙이 부끄럽습니까? ㅋㅋㅋ -
훈훈녀지용
→ 5호라 작성자
25.06.08 · 211.♡.157.9
뜯지 않은 수건이 많은지라 와이파이님의 스매싱이 걱정됩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6.08 · 223.♡.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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