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자체도 제2, 제3의 이재명을 찾아야 할 이유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2)

2025년 6월 9일 AM 12:25 · 수정됨(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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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W6-sYcW5hwg?feature=share }​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에 있기까지 가장 이름을 알렸던 것은 바로 성남 시장 때 부터일 것 입니다.

지자체장이 제대로 일 하면 지자체가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잘 보여주었지요.

하지만 현실은 참담합니다.


민주당이 오랜 기간 당선되는 광주광역시라고 해서 다르지 않고,

국짐 텃밭 및 그 외 지역들도 대동소이 할 것이라 감히 장담합니다.


지금까지 중앙 정치, 큰 정치인 위주로 정치판이 돌아갔다면,

부디 이재명 대통령을 시발점으로 해서 이제 지방에서도

꿈과 비전이 있는 분들이 제2, 제3의 이재명을 꿈꾸고 기초 자치단체장부터 시작해서

두각을 드러내며 선의의 경쟁을 하는 풍토가 조성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 (8)

  • Blossom

    Blossom Lv.1

    25.06.09 · 121.♡.139.102

    성동구청장을 하고 계신분이 눈에 띄네요. 이재명 대통령과 비슷한 길을 걷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다음 서울시장 강력히 추천합니다.
  • gar201

    gar201 Lv.1

    25.06.09 · 222.♡.92.129

    가든파이브 이름 자주 오르내리더군요 기대됩니다.
  • lache

    lache Lv.1

    25.06.09 · 218.♡.103.95

    한 시대에 이재명 같은 사람이 10명만 되면 대한민국은 위대한 나라가 될 수 있을 겁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그리고 이재명 시대별로 이렇게 한명씩 나와주는 것도 고마운 일입니다. 이들이 겪은 고초를 생각하면 웬만한 사람은 징그러워서 절대 안하려고 할 겁니다. 유시민 작가가 그런 케이스죠. 뭔가 대단한 소명의식이 없고선 그런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은 없죠.
  • 아둘아빠

    아둘아빠 Lv.1

    25.06.09 · 59.♡.47.102

    전라도 거주하는 입장에서 지자체장을 민주당에서 유능한 사람 추천해서 파견해줬으면 좋겠어요. 여기 너무 발전도 없고 무능해요. 일전에 익산역 대선유세에서 모여든 사람보고 경악했어요. 당일 권리당원에 이런 행사있다는 문자도 안보내고 해당 국회의원들만 자기 알리기 정신 없더라구요.

    제발 호남 지자체장들 유능한사람으로 교체하든 파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평화와번영의길로

    평화와번영의길로 Lv.1

    25.06.09 · 218.♡.16.143

    이번 대통령 후보 둘다 (경기)도지사 출신이었죠.
    민주당 젊은 인재로 과학 기술에 이해가 높으면서도 행정 능력 있는 사람이 필요해 보입니다.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25.06.09 · 125.♡.200.218

    이래서 지자체 부터 차근차근 밟고 올라오는 정치인이 필요한거고 선진국들은 이런 검증을 다 하죠.
    심지어 중국도요.
  • 달랑

    달랑 Lv.1

    25.06.09 · 106.♡.70.152

    이름 알리고 싶은거야 자치단체장들 공통 관심사인데, 꼭 이상한 건물 올리거나 땅 파서 알리려고 하는게 문제죠.

    그 과정에 세금을 억수로 퍼붓고 빚까지 져서 파산이나 다름 없는 상태가 되고, 반대로 자치단체장 지갑은 불룩하다못해 실밥이 터지려고 하고요.

    올린 건물이 유용하면 모르겠는데, 파충류 머리에서 나온 생각이 다 그렇듯 흉뮬이 되어갑니다 - 애초 돈 빼먹으려고 한거라 -

    그냥 있는 예산 안에서만 실력 발휘를 해보고, 돈 쓰기 보다는 행정력에서 실력발휘를 했으면 합니다.
  • 다크라이터

    다크라이터 Lv.1 → 달랑 작성자

    25.06.09 · 59.♡.187.117

    주민들에게 큰 도움 안되고, 혈세 낭비이지만 그럴싸하게 있어보이는 쪽은 <쉬운길>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고, 혈세 절약하는 쪽은 <어려운길>
    그만큼 진심으로 정치에 입문한, 유능한 사람이 없다는 뜻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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